신용불량자핸드폰개통 › 소식
신용이 어려운 가족 대신 제 이름으로 개통해 줘도 되나요
· 신용불량자핸드폰개통
- 핵심 요약
개통은 실제로 쓸 분 본인 명의로 합니다. 가족은 신청을 옆에서 돕고 충전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후불 가입을 못 하고 있으면 내 이름으로 하나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희는 그렇게 안내하지 않습니다. 회선은 쓰는 사람의 이름으로 여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선불폰은 가입할 때 신용을 조회하지 않습니다. 신용이 어려운 가족 본인이 자기 신분증과 자기 명의 간편인증으로 직접 열 수 있습니다. 후불 가입이 막힌 이력이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이 도울 수 있는 일은 따로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유심을 같이 고르고, 신청 화면을 옆에서 같이 보며 넘어가는 것입니다. 본인 확인 단계만큼은 쓰실 분이 직접 해야 합니다.
요금도 도울 수 있습니다. 개통하면 그 회선 전용 가상계좌가 나오고, 그 계좌에 들어온 돈은 누가 보냈든 그 번호의 요금으로 충전됩니다. 명의는 쓰는 사람에게 두고 부담만 나누는 방법입니다.
쓰실 분이 인증 앱을 다루기 어려워한다면 개통하는 날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화면을 대신 눌러 주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넣으라는 화면인지 읽어 주는 정도면 됩니다. 막히는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전화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