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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연체 중에 오늘 쓸 번호가 필요하다면 준비 순서
· 신용불량자핸드폰개통
- 핵심 요약
통신망 고르기, 유심 사기, 본인 확인, 승인 뒤 끼우기 순서입니다. 유심보다 인증 준비가 먼저입니다.
연체 중에 번호를 새로 마련할 때는 유심부터 사러 나가기 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발이 묶이는 곳은 본인 확인입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인증 앱에 로그인이 되는지부터 봅니다.
그다음 통신망을 정합니다. 쓰던 폰을 그대로 쓸 생각이고 그 폰이 요금 문제로 정지돼 있다면, 정지시킨 통신사와 다른 통신망을 고릅니다. 새 기기나 정지와 관계없는 공기계라면 구하기 쉬운 쪽으로 정해도 됩니다.
통신망을 정했으면 그에 맞는 유심을 삽니다. 바로유심은 KT망이고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에서 팝니다. 간편유심은 SK망으로 이마트24에서, 모두의 원칩은 LG U+망으로 이마트24와 스토리웨이에서 팝니다.
유심을 손에 넣으면 휴대폰으로 신청합니다. 신분증 발급일자와 간편인증으로 본인 확인을 마치고 요금제를 고릅니다. 통신사 승인이 난 뒤에 유심을 끼우고 전원을 껐다 켭니다.
승인이 나는 시간은 접수한 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늘 안에 꼭 써야 한다면 지금 접수가 되는 시간인지 전화로 먼저 물어보는 것이 헛걸음을 줄입니다.
